강아지 예방접종은 매우 중요해요 !
대부분의 강아지들은 태어난지 6주령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하죠
일반적으로 6주, 9주, 12주, 그리고 16주에 몇 차례에 걸쳐 기본 접종을 받아야 해요
이후에도 정기적인 업데이트 및 부수적인 접종 필요!
(정확한 정보는 동물병원에서 얻는 것이 제일 좋아요.)
예방접종은 강아지의 건강을 지켜주는 중요한 부분이니까
빠뜨리지 않도록 매 년 신경 써야 돼요.
태어난 후
6-8주령 ● 종합접종(CDHLP)
코로나바이러스, 파라인플루엔자, 파보바이러스, 디스템퍼, 파러인플루엔자
10-12주령 ● 종합접종(CDHLP)
이전에 시작한 종합접종을 보강하거나 추가 접종
● 광견병 예방접종
광견병
14-16주령
● 종합접종(CDHLP): 최종적인 종합접종
● 켄넬코프 예방접종: 켄넬코프
● 인플루엔자 예방접종: 인플루엔자
그 이후
| 종류 | 예방접종 |
| 종합접종(CDHLP) | 코로나바이러스, 파라인플루엔자, 파보바이러스, 디스템퍼, 파러인플루엔자 |
| 광견병 예방접종 | 광견병 |
| 켄넬코프 예방접종 | 켄넬코프 |
|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| 인플루엔자 |


드라이브에 신난 주둥이 앤드 뒤통수
설레는 출발
행복한킁킁이
요리조리 냄새맡느라
부르는 소리에 귀만 쫑긋쫑긋


네,, 모찌는 겁이 많은 순딩이에 착해서 물지도않고 짜증도 안 내고 그저 돌이 될뿐이에요
주사 맞고 약간 헤롱거리지만 기분은 좋아
(접종 후 병원 근처에서 산책 15분+집근처 산책 20분)
(= 금방 질려하는 집순이 김모찌 산책스타일)
하루에 종합접종, 광견병, 켄넬코프 예방접종 3종류를 맞고,
일주일 후 독감 예방접종까지 클리어 !
1년 맞아야 할 예방접종은 모두 끝냈다.
내년에도 건강한 견생 살자 !
강아지 입양하신 후 기쁨도 크지만
고정지출이 생긴만큼 아기를 키우는 것 같아요
그렇지만 강아지가 없었던 때에
그토록 오랫동안 절실하고 간절히 원했던 내가족이었기에
그때를 생각하며 예방접종을 맞추고 온 오늘도 행복합니다.
건강한 한 해를 또 선물해줄 수 있어서.
견주님들도 건강 잘 챙기세요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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